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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하는 어르신 돌봄, ‘2023년 사랑 나눔의 장’ 열려

by minjunkim 2023. 12. 28.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3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한 민간 기업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김현미와 함께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차상위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안전, 가사지원, 생활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사업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어르신과 장애인 댁에 정보통신기술ICT기기 등을 설치하여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독거노인사랑잇기는 취약노인 후원에 참여하는 민간 기업단체 및 자원봉사자가 어르신과의 결연을 맺고 지원하는 활동이다. 해당 행사에서는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사업 종사자 및 수행기관, 자원봉사자 및 기업단체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콜센터 직원을 통한 말벗안부확인, 봉사활동, 후원물품 전달 등에 참여한 110개 기업단체에게도 표창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사랑잇기사업 참여 기업 및 단체와 재협약 신규협약 등의 협약식을 진행하였고, 관계자들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쏟을 것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기초 자료 제공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